문*혁
인천 동구
회사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 복잡해서, 처음엔 네비만 믿고 따라가기도 버거웠습니다. 연수 신청할 때 집에서 회사까지 왕복 코스로 요청했어요.
강사님이 실제로 자주 다니는 길에서 차선 바꾸기, 합류, 신호 대기까지 하나씩 짚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. 연수 기간 동안 같은 코스를 여러 번 돌다 보니, 이제는 큰 긴장 없이 출퇴근할 수 있게 됐어요.
새로운 길은 아직 조심스럽지만, 익숙한 구간만큼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. 실생활 코스로 연수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