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*은
서울 구로구
곧 제 차를 인도받을 예정이라, 미리 제 차로 연수를 받았습니다. 보조 브레이크가 있는지 걱정했는데, 강사님이 휴대용 장치를 설치해 주셔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.
같은 차로 연습하니 클러치 감, 시야, 차체 크기가 익숙해져서 연수 끝나자마자 혼자 운전해도 낯설지 않았습니다. 학원 차로 배우고 다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까 봐 고민했는데, 자차 연수가 확실히 효율적이었어요.
주차와 좁은 도로 회전을 많이 연습했고, 강사님이 차종에 맞게 팁을 알려주신 것도 좋았습니다. 자차 연수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.